(주)신안정보통신, ‘2026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차세대 안티드론(C-UAS)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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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10-27 16:08본문
(주)신안정보통신, 탐지부터 무력화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공중 방어망 제시로 지역 경제 견인할 우수 기업으로 우뚝
(군포=본사) 차세대 안티드론(C-UAS) 솔루션 전문기업 (주)신안정보통신이 ‘202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여 지역 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도내 대표적인 기업 지원 및 인증 제도다. 업력 2년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건전성, 기술 경쟁력,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지표를 엄격하게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정책 자금 신청 시 우대 금리 적용, 도내 9개 기관이 제공하는 63개 연계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브랜드 확산 및 언론 홍보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전폭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받는다.
군포시에 본사를 둔 (주)신안정보통신은 국가 주요 시설과 민간 핵심 인프라를 위협하는 불법 드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통합 관제(C2) 플랫폼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다. 초소형 드론까지 포착해 내는 고성능 AESA 레이더, 주야간 전천후 식별이 가능한 EO/IR 및 SWIR 카메라, 그리고 표적 지향성 전파 방해로 침입을 즉각 차단하는 정밀 타격 재머(Jammer)를 유기적으로 연동해, 탐지부터 무력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독자적이고 완벽한 공중 방어망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유망중소기업 인증 획득은 (주)신안정보통신이 다년간 축적해 온 첨단 방산·보안 기술의 혁신성과 탄탄한 사업 기반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주)신안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202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당사가 꾸준히 쌓아온 안티드론 기술 역량과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발판 삼아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단행하여 C-UAS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방산 및 보안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하늘의 완벽한 방패’로 도약해 안전한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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